ICE가 10여발 쏴 죽인 미국인, 참전용사 돌보던 간호사였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민간인 총격 사망 사건을 수사하려던 연방수사국(FBI) 요원이 상부의 압박 끝에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을 둘러싸고 연방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11세 소년이 자신의 생일 다음날 새벽 아버지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미국 ABC 방송 등에 ...
LA 실마(Sylmar) 지역의 한 주택에서 부부가 총격을 당해 남편이 숨지고 아내가 중태에 빠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당초 ...
https://www.youtube.com/shorts/hohtjc6JrKE 지난 7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과정에서 여성이 총격으로 숨진 사건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
2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친 미국 동부 명문 브라운대 총격 사건의 범인 추적이 15일로 3일째 계속되고 있다고 CNN 등 미국 언론이 ...
20년 전 한인 업주를 총격 살해 해 종신형을 선고 받은 갱단 출신 범인이 가석방 승인을 받았다. 그는 수감 생활 중 ...
암살된 미국 우파 청년활동가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 커크(36)가 남편의 추모식에서 살해범을 용서한다는 뜻을 밝혔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
미국 수사 당국이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청년 보수 활동가인 찰리 커크를 암살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 ...
미국에서 총기 폭력 사건이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성인의 절반 이상은 자신이나 가족 구성원이 총기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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