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스와니 시에서 건널목을 건너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 차량 운전자는 사고를 낸 뒤 도망쳤다.
스와니 경찰은 지난 27일 오후 7시쯤 올드피치트리 로드에서 데이비드 웨인 앵글린(60)이 차에 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28일 밝혔다. 앵글린 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도로를 건너려던 피해자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용의 차량 등의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변장훈(미국 이름 사이먼 변) 형사가 목격자 제보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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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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