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대표 패스트푸드 칙필레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1년간 매주 한 끼를 무료로 먹을 수 있는 이용권을 나눠주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칙필레는 전국 매장에서 과거와 현재의 디자인을 반영한 4가지 복고풍 디자인의 컵을 판매하며, 판매되는 컵에는 ‘골든 팬 컵’이 무작위로 포함된다. 이 골든 팬 컵을 구입한 고객은 1년간 무료 식사권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컵 가격은 약 3.99달러로 매장이나 지역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다. 고객은 컵 안에 들어 있는 당첨 카드 및 QR 코드로 당첨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7월 1일까지 이어진다.
당첨자는 총 52번의 무료 식사 이용권을 받아 샌드위치, 너겟 등 칙필레 대표 매뉴를 주문할 수 있다. 구체적인 메뉴 선택은 칙필레가 정한 규정에 따라 가능하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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