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열린 둘루스 골프 VX(대표 션 김)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둘루스 지점은 시카고와 보스턴에 이어 골프 시뮬레이션 전문 브랜드 골프 VX의 세 번째 매장이다.
이날 오후 2~6시 진행된 행사에 방문객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업체 측은 추첨을 통해 무료 식사권, 골프채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골프 시뮬레이터를 무료로 체험하고 간단한 다과를 즐겼다. 가족 단위로 방문한 참석자들도 눈에 띄었다.
션 김 대표는 “동남부 6개 주를 대표해 둘루스에 골프 VX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실내에서 회사 또는 가족 모임 등을 통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형 프라이빗 룸에서 음식, 음료, 주류도 함께 제공되는 것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골프 VX 둘루스점은 약 1만 스퀘어피트(sqft) 규모로, 11개의 최신식 럭셔리 골프 시뮬레이터와 2개의 프라이빗룸과 세미 프라이빗룸을 갖추고 있으며, 풀바(full bar)와 레스토랑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골프 레슨도 받을 수 있다.
오프닝 행사 당일 QR코드로 등록한 방문객에게는 2월까지 2시간 이용 시 1시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그랜드 오프닝 기념 멤버십’ 프로모션도 2월 말까지 진행한다.
▶주소=3330 Satellite Blvd, 문의=678-404-8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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