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유스(TeloYouth: 대표 버나드 정)는 지난 17일 캘리포니아주 부에나 파크에 있는 텔로유스 오피스에서 티나 존슨 박사와 크리스 모리스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퇴행에서 재생으로’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폴 김(프로그램 수석코치)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존슨 박사(사진)는 강연에서 “미국인 중 약 60%가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가 당뇨와 당뇨 전 단계”라며 “미국인 약 9800만 명, 즉 3명 중 1명 이상이 당뇨 전 단계에 해당하지만 10명 중 상당수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약 3000만명의 미국인이 만성 신장 질환 위험군에 속해 있으며, 대부분은 4기가 되기 전까지는 아무 증상도 느끼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존슨 박사는 “우리는 ‘질병 관리’가 아닌 재생 중심 접근 방법을 택한다”며 “단순한 수명 연장이 아니라 120세 이상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신 역시 ‘퀀텀 젊음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몸의 변화를 경험했다고 소개했다. 혈액 검사 결과 염증, 영양, 미토콘드리아 건강 수치가 모두 최적 상태였으며, 61세 당시 생물학적 나이는 48세로 나타났다”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존슨 박사 “줄기세포는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감소해 30세에는 이미 80%가 줄고, 80세가 되면 99.5% 이상 감소한다. 이것이 만성 퇴행성 질환이 증가하는 이유다.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염증을 낮추는 것도 중요하다”며 “회복 프로그램이 코르티솔 최대 50% 낮추는 데 도움을 주고, 우울감 개선과 운동 능력·근력 향상, 인지 기능 46% 개선, 줄기 세포 방출 377% 증가 등의 결과를 보였다. 이어서 현재는 계속된 연구로 3600%의줄기세포 방출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존슨 박사는 “우리는 증상 관리가 아닌, 세포 수준의 근본 치유를 추구한다. 이 모든 과정을 12개월 ‘퀀텀 젊은 회복 프로그램’으로 통합했을 때 실제적인 회복과 기적 같은 재생을 경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문의: 714-732-8477 폴킴 건강 수석코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