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해조류 유래 성분인 ‘후코이단’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25년 이상 후코이단 한 분야에 집중해 온 우미노시즈쿠는 원료 구성과 품질 관리 시스템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우미노시즈쿠는 모즈쿠와 메카브(미역 귀) 두 종류의 갈조류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을 복합 배합하고, 여기에 아가리쿠스 버섯 균사체를 더한 ‘복합 후코이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특히 균사체에 함유된 베타글루칸 성분과의 배합을 통해 균형 잡힌 설계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아가리쿠스는 사탕수수 섬유질을 활용한 고체 배양 방식으로 재배되며, 원료 관리 단계부터 높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우미노시즈쿠는 FT-IR 적외선 분광법을 통해 완제품의 원료 동일성과 함량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미국 FDA의 해외 공급자 검증 프로그램(FSVP) 요건을 충족해 수입·유통 과정에서도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미노시즈쿠 관계자는 “최근 후코이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유사 제품 또한 늘어나고 있다”며 “제품 선택 시 인증 여부와 공식 유통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정품 우미노시즈쿠 제품에는 일본 건강식품협회(JHFA) 인증 마크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 상담 및 구매 문의는 고객센터(866-566-9191)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www.kfucoidan.com 또는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검색해 확인할 수있다.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 배송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