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말 한국 가요계를 평정했던, 최초의 공식 밀리언셀러 가수 변진섭(59)이 애틀랜타를 찾았다. 한국 발라드의 레전드라고 불리는 그는 4일 둘루스 콜로세움 콘서트를 앞두고 3일 오전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를 방문해 회원들과 교류하고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변진섭은 ‘홀로 된다는 것,’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너무 늦었잖아요,’ ‘너에게로 또 다시,’ ‘숙녀에게’ 등 다수의 명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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