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안해,’ ‘총 맞은 것처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솔로가수 백지영이 오는 8월 애틀랜타에서 단독 콘서트 ‘백 스테이지’를 연다.
콘서트는 8월 22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심포니홀(1280 Peachtree St NE)에서 예정돼 있으며, 휴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한다. 이번 공연은 백지영의 첫 애틀랜타 방문이다.
콘서트 티켓은 곧 온라인(koreanconcert.net)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표는 90달러부터 250달러까지 마련돼 있다.
백지영은 ‘발라드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서 알 수 있는 수많은 명곡으로 유명하다. 1999년 솔로 데뷔 후 ‘선택,’ 부담,’ ‘Dash’ 등 댄스곡으로 인기몰이를 했다. 이후 ‘사랑 안해’를 시작으로 한국 발라드계에 한 획을 그으며 실력파 여가수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후 ‘총 맞은 것처럼,’ ‘잊지 말아요,’ ‘그 여자’ 등 여러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히트곡을 발매했다.
백지영은 지난해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미국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티켓 구매자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백지영과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문의=714-23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