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의 11대 회장으로 장경섭 단독 후보가 7일 당선됐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에 따르면 장경섭 10대 회장은 이번 회장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했으며, 지난 7일 오후 둘루스 사무실에서 열린 투표에서 회원 40명의 만장일치 찬성표를 받아 연임이 확장됐다. 장 회장은 앞으로 4년 더 임기를 지낸다.
장경섭 회장은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 임원들도 더 많이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 회장은 해병대 사관 73기 출신으로 현재 애틀랜타에서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다.
윤지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