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는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인 ‘MODEX 2026’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16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행사에는 1100개 기업과 제조·유통·물류 분야 5만여명의 산업계 관계자가 방문했다. 썬 박 지회장은 “AI와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 기업들이 눈에 띄었다”며 “글로벌 전시회 참여를 통해 기업 간 정보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은 미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덱스메이트 부스를 방문한 썬박 지회장, 박남권 명예회장, 백승석 팀장, 김성한 부회장(왼쪽부터)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