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부동산 거래 성수기에도 집이 빨리 팔리지 않는다면 이유를 고민해봐야 한다. 한인 벌채(트리밍) 전문 업체 ‘강스 트리 서비스'(Kang’s Tree service·대표 강희준)는 잘 정돈된 나무와 깔끔한 정원을 통해 바이어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집 외관을 어수선하게 만드는 풀과 나무를 잘라내면 앞마당을 말끔히 정돈한 효과를 준다. 강희준 대표는 20일 “커브 어필(Curb Appeal)은 집의 가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집을 팔려고 내놓기 전 반드시 전문가의 트리밍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무성하게 자란 나무가 집을 가리고 있으면 바이어들은 답답함을 느끼고 관리가 덜 된 집이라는 인상을 받는다”며 “가지치기만으로도 집이 훨씬 밝고 넓어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스 트리 서비스는 95피트(아파트 7층 높이)까지 도달할 수 있는 고가의 트리밍 기계를 활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나무를 잘라낸다. 견적을 요청하면 전문가가 집 주변 구석구석을 직접 확인하며 나무의 건강상태를 살핀다. 전체적인 미관을 고려해 나무 수형을 다듬은 뒤 가지치기 후 어질러진 현장을 말끔히 복구하는 것도 포함돼 있다.
강 대표는 “철저한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CMC 리프트를 활용해 정교하게 작업한다”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비용 대비 최고의 효과를 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문의=Hannah Choi(최한나) 404-704-7549, kangstreeg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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