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둘루스 시 경찰서에 한인 경관이 새로 합류했다.
둘루스 경찰(DPD)는 24일 재클린 캐럿 경찰서장과 찰스 배럿 시 판사의 주재 하에 로그너 박 경관이 임용 선서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 경관은 조지아 공공안전훈련센터(GPSTC)에서 경찰관을 위한 기초 법 집행 훈련을 809시간에 걸쳐 수료하고 경관 자격을 취득했다.
둘루스 경찰서는 지원자의 2%만 최종 선발하는 높은 경쟁률로 유명하다. 최근 도시 인구 구성이 다양해지면서 외국어 활용능력자를 우대해 기본급을 5% 추가 지급한다. 현재 한인으로는 강병경 경관이 2012년부터 근무 중이다. 그는 특수작전부 수퍼바이저로 일하고 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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