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센추럴대학(총장 김창환)은 8일 오전 11시부터 설교 세미나와 목회자 지원을 위한 펀드레이징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에 앞서 먼저 ‘설교가 쉽다’ 등의 책을 펴낸 정원석 교수가 ‘본문 중심 설교’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자신이 쓴 책 ‘한 페이지 설교’와 ‘설교의 신기원’을 언급하며 목회자들에게 “한 페이지 설교”를 소개했다.
이어진 콘서트는 총 세 개 파트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무대는 ‘기쁜 소리로 하나님께 찬양하라’라는 주제로 시작했으며, ‘모든 축복이 흘러나오는 하나님을 찬양하라’라는 주제인 세 번째 무대로 막을 내렸다.

테너 김종인 교수와 미쉘 남 교수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