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조에서 여름을 위한 ‘미니 보냉백’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업체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전국 매장에 입고되며, 재고 소진 시까지 3.99달러에 판매된다.
각 토트백은 ‘미니’ 사이즈로, 가로 10인치, 세로 6인치, 최대 1.5갤런까지 수납 가능하다.
기존 미니 토트백과 달리 지퍼 여밈과 튼튼한 손잡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보온 토트백은 몇 년 전 처음 출시 직후 거의 즉시 품절된 바 있다.
장바구니용으로 쓰기엔 작지만, 점심 도시락, 여행 등을 위해 제격이다.
색은 ‘여름에서 영감 받은’ 여섯 가지로 마련됐다. 줄무늬는 핑크·레드와 초록·파랑 두 종류가 있으며, 트레이더조 매장이 그려진 가방은 연두, 주황, 파랑, 라벤더색으로 준비됐다.
트레이더조 팬들은 벌써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트레이더조 제품을 리뷰하는 인스타그램 ‘트레이더조옵세스드’의 게시물에 소비자들은 “모든 색깔을 다 살 것이다,” “라벤더만 있으면 된다,” “전에 샀던 걸 너무 잘 써서 고장 났다. 이번에도 사러가야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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