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교회(담임목사 정경성)가 2일 오후 7시 위로와 평안을 나누는 특별찬양집회를 연다.

콘서트에서는 오택근 전도사가 ‘쉼’을 주제로 ‘아이스 브레이크’,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난 난 난’, ‘내 구주 예수를’, ‘좁은 문으로’, ‘나의 안에 거하라’ 등을 부른다.
또 비전교회 여성중창단이 특별 출연하며, 최명자 사모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왜 날 사랑하나’, ‘그들의 눈물’, ‘감사’, ‘해가 서산에 기우네’ 등의 찬양을 부르다. 아울러 출연자들이 함께 3곡 메들리를 선사한다.
비전교회 측은 “은혜로운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을 나누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주소= 비전교회 예배당 2780 Buford Hwy, Duluth GA 30096
김태은 인턴기자

![(왼쪽) 정차한 차량에서 이영훈 목사가 내리고 있다. 이 목사 왼편이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담임목사. (오른쪽)
LA국제공항 톰 브래들리 터미널 앞 도로 위에서 정장 차림의 남성들이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joy.of.everything 인스타그램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Untitled-26-350x25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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