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고속도로 순찰대의 순찰 차량 상단에 설치된 푸른색 경광등 제거를 허용하는 법안이 지난달 30일 주의회를 최종 통과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로 송부됐다.
이 법안(HB 1146)은 순찰대 차량 상부의 경광등을 없애는 대신 차량 전면, 측면, 후면에 경광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법안에 찬성한 의원들은 이 법으로 인해 순찰대 차량의 경광등 사용이 더욱 자유로와 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반대 의원들은 상단 푸른색 경광등을 없애면 운전자들이 순찰대 차량을 쉽게 인식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존 앨버스 주 상원의원은 “일부 경찰 차량에는 이미 푸른색 경광등 대신 LED 등이 탑재되고 있다”며 “LED가 기존의 막대기 모양 경광등보다 훨씬 더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민 기자

![조지아 전역에 이번 주말 또 한 차례 한파가 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AI 생성 이미지]](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Gemini_Generated_Image_z6u601z6u601z6u6-350x250.png)
![불법침입 용의자들이 유홀 트럭을 후진시켜 차단문을 들이받는 모습. [디캡카운티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CC-강도-1-350x250.png)

![무단으로 경찰 통제 구역을 통과하는 웨이모 차량. [ABC7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fc2ae3bd-77f8-4f81-9517-c16f4284fa67-350x250.jpg)

![경찰 드론.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1/경찰-드론-WSB-TV-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