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실시된 중간선거에서 조지아주 하원에 출마한 샘 박 하원의원과 홍수정 변호사가 주 하원에 나란히 당선됐다.
8일 밤늦게까지 이어진 개표 결과 귀넷 카운티를 지역구로 하는 샘 박 하원의원(민주, 제107지구)은 공화당 하이 카오 후보를 맞아 70%에 가까운 득표율로 압승을 거뒀다.
샘 박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지역구를 기존 101지구에서 107지구로 옮겨 4선에 성공했다.
홍수정 후보(공화, 제103지구)도 민주당 어니 아나야에 61%의 득표로 주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홍변호사는 지난 2020년에 이어 재도전에 성공하며 마침내 주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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