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롱아일랜드 지역에서 50대 한인 마사지사가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지역 매체 헌팅턴 나우에 따르면 뉴욕주 서퍽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12일 롱아일랜드 북부 헌팅턴 지역의 한 마사지 업소를 단속해 장송화(52)씨를 성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서퍽카운티 경찰국은 주민들의 민원을 접수한 뒤 마사지 업소 ‘더 스팟’에 대한 단속에 나섰다. 경찰은 단속 과정에서 무자격으로 근무하며 성매매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장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국 측은 장씨를 무자격 근무, 성매매, 경범 등 총 4건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기소된 장씨는 조만간 센트럴 이슬립 제1지방법원에서 인정신문을 받을 예정이다.
김형재 기자 kim.ia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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