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열린 애틀랜타 고연-연고전 골프대회에서 고려대가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는 80여명이 참가했으며, 가장 스코어가 높은 각 팀 상위 20명의 점수를 집계한 결과 고려대가 2점 차이로 승리했다.
대회 참가자 등록 중인 동문들. 윤지아 기자
애틀랜타 지역의 연세대, 고려대 동문회는 매년 9월 말 한국의 정기 고연-연고전이 끝난 뒤 골프와 구기 종목 경기를 열어 실력을 겨룬다. 골프 경기에 이어 오는 내달 1일에는 존스크릭 오씨 공원에서 발야구, 배구, 줄다리기 등의 경기가 열린다. 골프대회 전 양교 선수들이 나란히 기념사진을 찍었다.


윤지아 기자

![서울대 동문들이 2025년 송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대 동문회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서울대-모임-송년-25_800-350x250.jpg)


![한오동 상의 회장(왼쪽)과 각 부문 수상자들이 대회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인상의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1/상의-골프대회-수상자_800-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