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경찰이 용의자와 추격전을 벌이다 미드타운에 있는 에모리대학 병원 내부에서 총을 발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에 따르면 17일 오후 12시 30분경 차량 도난 신고를 받고 메리츠 애비뉴로 출동했다. 용의자는 웨스트피치트리 스트릿과 린든 애비뉴 선상에 있는 아파트에서부터 에모리병원까지 달려갔다. 병원 안까지 용의자를 추격한 한 경찰관은 용의자와 대치 후 총을 발사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에 맞은 사람은 없었으며, 용의자는 체포됐다. 용의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진 바 없으며, 그가 어떤 혐의를 받게 될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사건과 관련된 경찰관의 신원도 확인되지 않았다.
윤지아 기자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권총-350x250.jpg)
![구글 리뷰.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shutterstock_2275184925-350x250.jpg)

![FBI 요원이 18일 네베스의 시신이 발견된 창고에서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브라운대-총격범_800-350x250.jpg)
![‘채무 탕감’(debt relief)을 약속하며 소비자들에게 접근해 사기 행각을 일삼는 가짜 빚 탕감 업체들이 급증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ChatGPT-Image-Dec-16-2025-04_29_30-PM_800-350x250.png)
![용의자 브랜든 딜라드.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베니어-아티스트-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