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한미상공회가 지난 7일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박기철 테네시 한미상공회 회장에 따르면 상공회는 지난달 15일 설립됐으며, 클락스빌에 사무실(405 Kimberly Dr.)을 마련했다.
박 회장은 테네시한인회연합회 회장, 애틀랜타 한인상공회의소 자문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회장은 수여식에서 손광남 이사장, 심순덕 부회장, 김율태 부회장, 허민희 사무총장, 안건복 고문, 박범진 고문변호사 등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테네시 한미상공회는 앞으로 한국 및 미국 기업 회원을 모집하고 친선골프대회 개최, 회원 업소록 발간, 세미나 개최, 연말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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