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경찰이 최근 뷰포드 아파트 단지에서 빈번하게 발생한 택배 절도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1500 로렐 크로싱 파크웨이’ 지역에서 다수의 택배 도난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방범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가 커뮤니티 우편함에서 소포를 훔치는 장면을 보고 그가 뷰포드에 거주하는 카일 토마스 위첼(사진·36)임을 발확인했다.
경찰은 택배 절도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단지와 같은 곳에 사는 카일을 체포했다. 또 용의자의 아파트를 수색한 경찰은 도난당한 여러 개의 소포와 다량의 마리화나,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등을 압수했다.
카일은 현재 귀넷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으며, 절도, 현관 절도, 스케줄 3 규제 약물 소지, 마약 관련 물건 소지, 1온스 이상의 마리화나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또 추가 수사 결과에 따라 혐의가 추가될 수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지민 기자

![40년전 용의자 몽타주. [로렌스빌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로렌스빌-경찰-연행-2-350x250.jpg)
![아마존 배달기사처럼 위장해 택배를 훔쳐가는 사람의 모습이 보안카메라에 담겼다.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배달기사-사칭-절도범-350x250.png)
![귀넷 경찰이 스넬빌 사건 현장에 출동, 조사를 벌이고 있다.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스넬빌-운전자-충격-사망-350x250.webp)
![범죄가 발생한 주택 앞에 경찰자가 세워져있다. [채널2액션뉴스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귀넷-노크로스-매춘--350x250.png)
![9일 귀넷 청사에서 진행된 타운홀 미팅 중 패널들이 발언하고 있다. [귀넷 정부 페이스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귀넷-청사-타운홀-미팅-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