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에서 30대 딸이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오후 4시 30분경, 3000 데숑 드라이브에 있는 주택에서 한 여성이 함께 거주하던 어머니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경찰은 브리트니 모리스(33세·사진)를 어머니 자넷 모리스(62세)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용의자로 체포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가정 살인’으로 단정했으나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용의자 브리트니 모리스는 사건 발생 후 몇 시간 만에 체포돼 26일 새벽 귀넷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녀는 중범죄 살인, 가중 폭행, 흉기 사용 범행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과 관련, 제보를 원하는 주민은 수사 담당 형사(770-513-5300)에게 연락하면 된다.




![차량이 충돌하며 차량 밖으로 튕겨 나온 어린이.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귀넷-차-내던져진-350x250.jpg)
![총격이 벌어진 귀넷 바 앞 주차장. [구글맵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그레이슨-바-구글맵-350x250.jpg)

![Pine Straw 이미지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shutterstock_1802650570-350x250.jpg)
![40년전 용의자 몽타주. [로렌스빌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로렌스빌-경찰-연행-2-350x250.jpg)
![아마존 배달기사처럼 위장해 택배를 훔쳐가는 사람의 모습이 보안카메라에 담겼다.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배달기사-사칭-절도범-350x2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