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시 올드타운에 있는 ‘메인 스트리트 공원’이 최근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공사에 약 85만 달러가 투입되어 30년 된 공원을 탈바꿈할 계획이다.
데니스 브린슨 스와니 부매니저는 “공원이 노후화되어 많은 시설이 재건축 또는 개선이 필요했다”며 공사 취지를 설명했다. 공원은 앞으로 4~5개월간 진행되나, 공사로 인해 공원 주변 도로에는 큰 영향이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메인 스트리트 공원은 1998년 개장해 인근 주민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졌다. 스와니의 중심이 타운센터로 옮겨 간 후에도 작은 공원은 여전히 주민들이 많이 찾으며, 특히 농구 코트가 인기다.
공사 계획에는 농구 코트 표면을 새로 포장하고, 골대 보수, 좌석 공간 추가를 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또 벽돌 안뜰 일부를 녹지 공간으로 바꾸고, 노후화된 파빌리온을 보수하고 테이블과 좌석을 설치할 예정이다. 공원 주변 산책로와 주차 공간도 추가된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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