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닥치면 수도관 파열이나 지붕 손상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
물이 얼면 부피가 팽창하면서 배관이 터질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옥외 수도꼭지에 덮개를 씌워야 한다. 홈디포 등에서 개당 4~10달러 정도에 구매할 수 있으며, 수천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수리비를 절약할 수 있다.
아울러 외부에 노출된 파이프는 모두 덮어야 한다. 수건을 감싸고 덕트테이프로 고정하는 것만으로도 임시 보온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벽이나 창가, 배선 주변 틈을 폼 단열재로 막으면 실내 온도를 유지하고 난방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기상청은 겨울 폭풍에 대비해 비상 키트를 미리 준비해 둘 것을 권고한다. 점프 케이블, 손전등과 여분의 배터리, 구급상자, 유아 용품 (기저귀, 특수 분유·식품 등), 비상 식량, 식수, 기본 공구, 반려동물 용품, 휴대전화 충전, 담요 또는 침낭 , 방한의류, 라디오 등을 구비할 것을 권하고 있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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