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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애틀랜타 오피니언

[김건흡의 살며 생각하며] 왜 지금 처칠을 기억해야 하는가

김건흡 / MDC사랑복지센터 회원

01/28/26
in 애틀랜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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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9월 1일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영국내각은 총사퇴하고 새로운 전시내각이 들어섰다. 새 총리로 처칠이 취임했다. 이때 그의 나이 65세였다. 이미 은퇴할 나이에 가장 힘든 영국호의 선장이 된 것이다. 독일군은 파죽지세로 유럽을 휩쓸었다. 폴란드를 비롯해 체코, 네덜란드를 함락시키고 곧바로 대륙의 보루였던 프랑스를 침공했다. 프랑스는 총 한 번 제대로 쏴보지도 못하고 히틀러의 진격 앞에 무릎을 꿇었다. 다음 차례는 영국이었다. 히틀러는 처칠에게 굴욕적인 강화안을 내밀었다. 영국민은 분열했다. 처칠은 1940년 5월10일, 의회에서 역사적인 연설을 했다.

“저는 오늘 비극적인 사실을 말하려 합니다. 유럽은 히틀러에게 굴복 당했습니다. 이제 다음 차례는 영국입니다. 하지만 저는 국민들에게 해줄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국민들에게 요구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국민의 피와 땀과 그리고 눈물입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반드시 승리해야 우리는 생존할 수 있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우리의 단결된 힘이 기필코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영국민은 단결했다. 처칠은 몸소 이 단결된 힘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에 나섰다. 우선 영국 왕실과 정부요인을 외국으로 피신시키려는 계획을 취소했다. 그리고 대영제국박물관의 수많은 보물과 문화재를 캐나다로 옮기려던 계획도 백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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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처칠은 몸소 이 단결된 힘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의 최전선에 나섰다. “우리는 끝까지 항전할 것입니다. 우리는 확고한 자신감과 힘을 바탕으로 하늘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우리의 섬을 지켜낼 것입니다. 우리는 해변에서 싸우고 땅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들판과 거리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언덕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하루 종일, 일주일 내내 일을 했다. 수없이 많은 보고를 받고 고독한 결단을 내리는 과정에서 그의 참모들은 일에 빠져 사는 나이든 총리의 모습에서 지치면서도 용기를 얻었다.

대륙이 히틀러에게 점령당하고 영국만이 버티고 있던 상황에서 영국의 마지막 희망은 미국의 참전이었다. 당시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정세를 주시하며 참전 결정을 미루고 있었다. 처칠은 워싱턴으로 루즈벨트 대통령을 만나러 갔다. 처칠의 방으로 찾아온 루즈벨트는 욕실 문을 벌컥 열었고 그만 알몸의 처칠과 딱 마주치고 말았다. 당황한 루즈벨트에게 처칠은 오히려 주요 부위를 가리고 있던 수건마저 치우고 이렇게 말했다.“대통령 각하, 보시다시피 영국은 미국에 아무 것도 숨기는 것이 없습니다.”루즈벨트는 처칠의 이런 솔직한 모습에 반했다. 그리고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어 미국은 참전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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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지금 처칠을 기억해야 하는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더 가운데 한 명이기 때문이다. 처칠 리더십의 핵심은 국민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그들이 하고싶어하지 않던 일을 하도록 만들고 나아가 자부심을 느끼게 만들었다. 처칠은 히틀러와 스탈린의 의도를 정확히 간파한 거의 유일한 정치인이었다. 1940년 6월에 처칠은 영국 혼자서라도 전쟁을 해나갈 것을 결단했다. 미국을 포함해 거의 모든 세세계인들이 이제 영국도 항복하거나 히틀러와 타협을 할 것으로 생각한 순간에 처칠은 영국 혼자서라도 전쟁을 해나갈 것이라고 결단했다. 처칠이 한 말 중에 처칠의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한마디만 선정한다면 무엇일까? 바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이다. 그는 수치스러운 평화를 구하기보다는 쓰러질 때까지 싸우자고 독려했다. 이것은 단순히 영국만의 생존이 아니고 인류문명의 생존을 위해서였다. 서구 문명의 핵심은 법, 개인의 자유, 기독교이다.

처칠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즘에 맞서 자유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이후 냉전 시대에 스탈린의 공산주의 팽창을 철의 장막 연설로 폭로하여 서방 세계의 연대를 이끌어낸 위대한 리더십으로 기억된다. 몇십 년 동안 데리고 있었던 비서에게 1953년에 “자네 생이 끝나기 전에 아마 공산주의 체제는 망할 것”이라고 했는데 그 비서가 죽은 것은 1987년이었다. 1950년 한국에서 6·25 전쟁이 터졌을 때 영국의 노동당 정부는 1950년 7월, 2개 연대의 파병을 결정했지만 적극적이지 않아서 1950년 12월에도 파병이 이뤄지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었다. 처칠은 노동당 정부의 수상을 찾아가 우선 홍콩에 있는 주둔군을 보낼 것을 주장했다. 파병을 주저하던 영국은 미국이 파병을 결정하니까 결국 홍콩 주둔군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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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에 처칠 같은 혜안의 지도자가 있는가? 세계 선진국을 보면 지도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진다. 우리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을 좋아한다. 그러나 개천이 시내가 되고 시내가 강이 되고 강이 바다로 가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용이 될 수 없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개천의 미꾸라지가 되는 일을 지난 30년간 겪얶다. 아직도 그것을 답습하며 싸우고 있다. 우리가 처칠의 위대한 리더십을 기억하는 이유다. 그는 “위대함의 대가는 책임감”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책임감은 단순히 능력이 뛰어나거나 권력을 쥐는 것을 넘어, 더 넓은 범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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