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센추럴대학(총장 김창환)은 9일 제33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석사, 박사 학위자 19명을 배출했다.
졸업식은 손정훈 애틀랜타한인교회협회 회장의 설교로 시작했다. 이기문 졸업생이 총장상을, 제시카 심 졸업생이 동문회상을, 이준상 졸업생은 성적우수상, 유신우 졸업생은 최우수논문상을 탔다.

김창환 총장(오른쪽)이 김종인 교수에게 교수임명장을 전달했다.
김창환 총장은 “오늘은 단순한 졸업식이 아닌, 여러분의 수고가 결실을 맺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이루는 거룩한 날”이라며 “정직하고, 성공을 넘어 공동체를 섬기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