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레센타 지역 한인 초등학생 성추행 사건의 용의자 스테판 나다니엘 리스던(사진)에게 총 45년형이 선고됐다.
피해 학생의 어머니는 12일 “리스던이 지난 8일 피해 학생 3명에 대해 각각 15년형씩 총 45년형을 선고 받았다”며 “혹시 추가 피해자가 있다면 가해자가 죗값을 치르게 됐기 때문에 상담 치료 등을 통해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건은 지난 2015~2016년 발생했다. 리스던은 자신의 집에 놀러 온 딸의 친구인 초등학생 3명을 성추행했다.
피해 학생들은 친구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슬립오버’중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피해 여학생들은 초등학교 3~4학년이었다. 한편 리스던은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기독교 기반 비영리단체 ‘정의회복센터’에서 활동했었다.
송윤서 기자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한인경찰-350x250.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비자사기-350x250.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shutterstock_2472180041-350x250.jpg)
![피해자 차량 블랙박스 카메라에 포착된 절도 용의자가 몸을 숙인 채 조수석 문을 여는 모습. [ABC7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a221b65a-3059-4c52-9562-dcd1b49b2a7c-350x250.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shutterstock_2100753952-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