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마야 안젤루, 흑인 여성 최초로 미 25센트에 새겨져
시인이자 인권 운동가인 고(故) 마야 안젤루가 흑인 여성으로는 처음 미국 25센트 주화에 새겨졌다고 10일 AP통신, BBC방송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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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인권 운동가인 고(故) 마야 안젤루가 흑인 여성으로는 처음 미국 25센트 주화에 새겨졌다고 10일 AP통신, BBC방송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 주의 선거구 재조정이 주의회에서 수많은 논쟁 끝에 확정됐다. 공화당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조정됐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올해 11월 선거는 이 같은...
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일시 문을 닫는 데이케어센터가 늘면서 맞벌이 부부들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조지아 주정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법으로 소송 막아주는 잇점도 조지아주가 총기 생산분야에서 미국 10위권에 진입했다고 애틀랜타 저널(AJC)이 지난 7일 보도했다. 조지아주 경제개발부에 따르면 현재 조지아에는...
새해를 맞이해 지난해 주 의회 및 주민투표를 통과한 새로운 법들이 조지아주에서 발효된다. 2022년 1월 1일부터 효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주요 조지아주...
미국 의무총감(U.S. Surgeon General) 비벡 머티(Vivek Murthy)는 지난달 7일 청소년의 정신건강 위기를 강조한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 한해 동안...
역사는 아마도 문재인 정부를 ‘진보독재’ 가 아니라 이 땅에 ‘중우정치(衆愚政治)’를 끌어들인 정권으로 평가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심각하게 우려해야 하는 건...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지난 7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에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김종훈 회장은 1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한인회의 상황이 이 정도로 엉망일 줄은...
금액도 20%나…미리 안 알려 ‘이중 팁’ 피해도 둘루스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호일(59)씨는 지난 3일 새해를 맞아 직원 4명과 함께 회사 인근...
이스라엘이 코로나19 백신의 4차 접종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미국에서도 4차 백신 접종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공화당 소속인 짐 저스티스 웨스트버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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