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안전한 거리로” 스와니 시, 한인 주민 공청회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스와니 시가 거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27일 오전 한인 주민 대상 집단심층면접(포커스그룹 인터뷰·FGI)을 진행했다. 최근 5년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스와니 시가 거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27일 오전 한인 주민 대상 집단심층면접(포커스그룹 인터뷰·FGI)을 진행했다. 최근 5년간...
조지아주 둘루스 시 경찰서에 한인 경관이 새로 합류했다. 둘루스 경찰(DPD)는 24일 재클린 캐럿 경찰서장과 찰스 배럿 시 판사의 주재 하에...
애틀랜타 한인간호사협회(KNAA)가 조지아 한인 의사 협회와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간호협회는 코리안페스티벌, 세계한상대회 등 굵직한 지역 행사마다 의료봉사를 펼쳐왔지만...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전담 셰프가 호날두의 식단 원칙을 밝혔다. 23일 연예 매체 쇼비즈 치트시트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호날두의 전담 셰프를...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사실상 무산됐다. 이란 협상단이 중재국 파키스탄에서 철수한 데 이어 미국도 협상 대표단 파견을 취소하면서다....
“트럼프 대통령이 더는 군사력을 사용하고 싶어하지 않으며 전쟁을 끝내기로 결정한 것 같다. 그는 미국이 군사적으로 모든 것을 달성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24일 소셜미디어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조지아주 애틀랜타 동물원과 새로운 자이언트 판다 보호 협력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지아주 한국계 투자기관 얼라이언스 벤처 파트너스(AVP)가 올해 첫 투자자 초청 만찬을 열었다. AVP는 지난 22일 세인트 말로 컨트리클럽에서 50여명의 한인...
조지아주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원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정부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단순한 단일 원인보다는 여러 환경적 요인이...
조지아주 의료진들이 겉보기에는 귀엽지만 위험한 독성 애벌레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문제의 애벌레는 '퍼스 캐터필러'(puss caterpillar·사진)라고 불린다. 작고 털처럼 보이는 복슬복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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