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억 전세사기 후 애틀랜타 도피 끝 송환된 40대 부부 구속
세입자 90명을 상대로 보증금 62억원을 가로채고 미국으로 도피했다가 송환된 부부가 한국 검찰로 넘겨졌다. 대전경찰청은 지난달 말 사기 혐의로 최모(45·남)씨와 남모B(49·여)씨 부부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입자 90명을 상대로 보증금 62억원을 가로채고 미국으로 도피했다가 송환된 부부가 한국 검찰로 넘겨졌다. 대전경찰청은 지난달 말 사기 혐의로 최모(45·남)씨와 남모B(49·여)씨 부부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사지 의자처럼 생긴 '마인드 체어'에 앉아 머리에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를 쓰자 4개의 동그라미가 눈앞 화면에 나타났다. 각각 심장박동수와 심박변이도, 뇌파, 근긴장도를 측정한 결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산불로 '코리안 특급' 박찬호(51)도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박찬호의 야구계 지인에 따르면, LA 시내 고급 주택지인 베벌리힐스에 있는 박찬호의 자택이 무섭게 번지는...
9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에서는 1976년 대선 때 맞붙었던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의 추모사가 낭독됐다. 이날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06년 향년 93세로...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5에서는 한층 진화한 로봇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닷지 차저 차량을 5000달러에 팔겠다며 피해자를 유인해 현금을 빼앗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6일 5000달러를 빼앗은 강도 혐의로 스와니...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아이디어로 무장한 이색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에서 바늘 없는 주사기, 짠맛을 더 느낄 수...
항공사 여객기가 착륙한 뒤 랜딩기어에서 시신 2구가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7일 AP와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공항에서 점검을 받던 저가항공사 제트블루의...
애틀랜타 인근 디케이터 시에서 지난 3일, 2달러 50센트 버스비 때문에 벌어진 논쟁으로 버스 기사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디케이터 전철역에서...
“미국에 살고 있을 후손을 꼭 찾아 선대의 공로를 기억하도록 상패를 전달하고 싶다.” 한미협회(Korea-America Association·회장 최중경)가 한미관계 발전과 한국 근대화에 공헌한 고 이원순(李元淳) 초대 한미협회 회장의...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