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미국 월드컵 막아선 ‘비자, 단속의 벽’
2026년 월드컵이 11-12일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북중미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은 사상 최초 48개국 참가, ...
2026년 월드컵이 11-12일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북중미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은 사상 최초 48개국 참가, ...
지금 미국은 ‘개리맨더링’ (gerrymandering) 전쟁중이다. 개리맨더링은 선거구를 획정(redistricting)할 때 정치적 이해관계에 에 따라 특정 인물, 정당 등이 당선하기 유리하게끔 선거구를 ...
미국 이민 선배들이나 어른들 말씀은 흔히들 이렇게 말씀하신다. “가난한 유학생 시절 아이를 낳고 푸드스탬프(Food Stamp)로 분유를 샀다.” “일자리 잃고 어려울 ...
팬데믹이 끝났다. 그러나 증오는 끝나지 않았다. 코로나19 증오범죄법이 시행된 지 5년이 지난 지금, 아시아계·태평양계(AAPI)를 겨냥한 증오범죄는 팬데믹 이전보다 여전히 세 ...
올해 들어 조지아주 이민구치소에서 이민자 3명이 잇달아 사망했다. 남미계인 사망자 3명중 2명은 교통 단속 위반으로 적발됐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무면허 운전, ...
지난 2일 새벽 달라스 포트워스행 스피릿 항공 비행기 안에서 안내방송이 나왔다. “스피릿 항공은 오늘 새벽 3시부터 영업을 중단합니다. 이 비행편은 ...
필자는 한인 이민자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어느정도 죄책감을 느낀다. 부모가 되어서 아이들 앞에서 영어 유창하게 못하는 죄, 아이가 영어 숙제를 가져와도 ...
오는 7월 1일부터 조지아주 초등학교, 중학교 전체에 수업시간중 스마트폰 소지가 금지된다. 아침 수업 벨이 울리면 등교부터 하교까지 휴대전화를 일절 사용하지 ...
스마트폰 화면에 ‘애틀랜타 총영사관’ ‘워싱턴DC 주미대사관’ ‘ICE’ 전화번호가 떠오른다. 전화기 너머 남자는 ‘아무개 영사’ ‘아무개 요원’이라며 근엄하고 무서운 목소리로 공포 ...
연방대법원이 지난 4월 1일 ‘출생시민권’ 위헌 여부 재판을 열었다. “부모의 체류 신분에 따라 출생 시민권을 제한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의 위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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