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틀랜타' 더위, 이젠 건강 위협 수준

‘핫틀랜타’ 더위, 이젠 건강 위협 수준

한여름 '핫틀랜타'로 불리는 애틀랜타의 기온이 해를 지날수록 높아지며 주민들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애틀랜타 저널(AJC)은 최근 '기온 오르며 건강 위험도 상승'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애틀랜타 시, 쿨링센터 다시 오픈

폭염 속 “온열질환 주의”

애틀랜타의 낮 최고 기온이 최근들어 화씨 90~100도를 넘나들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이다. 폭염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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