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를 비롯해 전국에서 여름철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곧 출시될 새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노스사이드병원 포사이스 응급실을 담당하는 더그 올슨...
한여름 '핫틀랜타'로 불리는 애틀랜타의 기온이 해를 지날수록 높아지며 주민들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애틀랜타 저널(AJC)은 최근 '기온 오르며 건강 위험도 상승'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조지아주를 포함, 미국 전역에서 뎅기열 발병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올해 발병한 뎅기열이 이미 북미, 중미, 남미, 카리브해까지확산되어 총 1000만건이 보고됐다고 발표했다.
매일 아보카도를 하나씩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영향학회에서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주정부는 메디케이드 전면 확대 대신 대안 프로그램인 '패스웨이즈'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연방 지원금이 고갈되고 재정 부담이 증가할 것을 우려해 메디케이드...
메디케이드 수혜 요건으로 일정 시간 근로를 의무화한 조지아 주정부의 ‘패스웨이즈'(Pathways) 정책이 내년 폐기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 법원이 바이든 행정부의 프로그램 연장 거부 조치에 힘을 실었다....
애틀랜타의 낮 최고 기온이 최근들어 화씨 90~100도를 넘나들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이다. 폭염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일하는 자'에게만 저렴한 의료보험 혜택을 제공한다는 취지의 조지아주 메디케이드 확대정책이 시행 1년을 넘겼지만 전혀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매달 근로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 절차가...
지난해 4월 이후 1년간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인 ‘메디케이드’ 수혜자 재심사에서 탈락한 조지아주 주민이 8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카이저가족재단(KFF)의 전국 메디케이드 수혜 적격자 재심사...
미국에서 성인의 암 발병과 이로 인한 사망 10건 중 4건 이상은 흡연을 하지 않고 체중을 줄이는 등의 생활 습관 변화로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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