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가 심화하면서 치매와 뇌전증, 우울증과 같은 뇌 질환이 확산·악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은 이날 공개된...
글로벌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몸무게와 관계없이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 전했다. 이는 비만은 아니지만 과체중인 사람을...
일상생활과 직장 등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차별이 분자 수준의 생물학적 노화 과정을 가속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대 글로벌 공중보건대학원 아돌포 쿠에바스 교수팀은 10일...
독일 암 연구센터와 튀빙겐 대학 연구진은 일주일에 닷새만 먹고, 이틀은 굶는 간헐적 단식이 간질환 예방은 물론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간염, 감암 등으로...
"한국계를 포함한 아시아계와 라틴계의 발병 및 사망률이 높은 위암은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경시되고 있습니다. 암 종류별 정부 재원 투입의 불균형이 해소되어야 합니다." 미국 사회에서 한인을 포함한...
조지아주 정신건강의학과(정신과) 접근성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비싼 진료 비용 부담을 낮춰줄 건강보험 가입률이 낮고 주 내 운영되는 정신 건강 치료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애틀랜타에도 오젬픽, 위고비 등의 체중 감량 주사제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성형 전문의, 헬스 트레이너, 임신 클리닉 등 관련업계가 부작용 등을 경고하면서 조심스런 입장을...
ACS가 지난 2020~2021년 사이 미주 한인 사망자(1만6362명)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 3737명이 암으로 숨졌다. 이어 사망 원인으로 심장병(2546명), 코비드-19(1991명), 심혈관 질환(1083명), 알츠하이머(762명) 등의 순이다.
미국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5N1)에 감염된 젖소가 늘어나 인체 전염 우려가 커지면서 당국이 우유에 이어 가공 쇠고기에 대한 샘플 조사에 나섰다. 농무부(USDA)는 29일 성명을 내고 조류...
‘살 빼는 약’으로 알려지며 품귀현상까지 빚어진 오젬픽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혼합된 버전’으로 다수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은 당초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처방되는...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