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AP통신은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발표를 인용 "최소 7개 주에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독감 감염...
추수감사절이 2주도 채 남지 않아 서둘러 백신을 맞는 것이 좋다. 의사들은 가족과 친지들이 만나는 연휴를 앞두고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데다 백신이 제대로 효과를...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만든 체중조절 주사치료제가 8일 미국과 영국에서 동시에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가 독주하는 비만치료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16만 명의 목숨을 뺏어가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유아용 백신의 공급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RSV 바이러스는 늦가을부터 겨울철까지 유행하는 대표적인 바이러스로, 주로 1세 이하 영아들의 폐렴과 모세...
소수계와 여학생, 이민 1세대 등의 학생들이 다수인 백인 학생들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대학(UGA)과 알바니주립대학 연구팀은 두 학교에 재학 중인 3100명의 학생을...
매일 20~25분간 중·고강도 운동(MVPA)을 하면 하루 10시간 이상 앉아있는 생활방식으로 인해 증가하는 사망 위험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트롬쇠대학(UiT) 에드바르 사겔브 교수팀은...
조지아 주에서 정신질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병동이 크게 부족해 앞으로 정신건강 응급센터를 지속적으로 늘려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 정부가 외부 기관에 의뢰한 연구 결과에...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많이 먹을수록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증가하며, 붉은 고기 대신 식물성 단백질을 먹으면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술 전 하루에 7천500걸음 이상을 걸은 환자는 퇴원 후 90일 이내에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그보다 적게 걸은 환자에 비해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워키...
집 주변에 녹지가 많으면 텔로미어(telomere)가 짧아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생물학적 연령을 2년 이상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텔로미어는 염색체 DNA 끝부분에 꼬리처럼 달린 반복적인 염기서열로 염색체를 손상으로부터...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