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우주인 이름 딴 와인 ‘소연’ 출시… 이소연 우주비행 10년 기념
미주 한인 여성 와인 제조업자가 한국의 첫 우주인 이소연 박사의 이름을 딴 와인 '소연'(사진)을 26일 출시했다. 와인을 출시한 주인공은 세실 박 와인포니아 대표. 2018년 카베르네...
미주 한인 여성 와인 제조업자가 한국의 첫 우주인 이소연 박사의 이름을 딴 와인 '소연'(사진)을 26일 출시했다. 와인을 출시한 주인공은 세실 박 와인포니아 대표. 2018년 카베르네...
러시아인 아내와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여성은 성폭행해도 괜찮다”는 내용의 대화를 나눈 러시아 군인이 우크라이나에서 포로로 잡혔다. 약 30초 분량의 해당 통화에서 여성은 “그래 거기서 그냥 해....
"고교생 아들이 온라인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휴대전화가 필요한데, 사줄 돈이 없어서…." 인도네시아에서 이같은 이유로 휴대전화를 훔친 아버지가 용서를 받고, 심지어 검찰로부터 휴대폰까지 선물받았다.
미국 스포츠 경매 시장에서 가장 비싼 상품인 호너스 와그너의 야구카드가 또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스포츠전문 매체 ESPN은 27일 와그너의 손상된 T206 야구 카드가 로버트 에드워드...
노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하원 매디슨 코손의원이 장전된 총을 소지한 채 공항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려다 붙잡혔다. ABC 뉴스 등 다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26일 오전 샬럿 더글러스 국제공항의...
지난 25일 애틀랜타 북서쪽 리버사이드 지역에서 백인 우월주의 비밀결사 단체인 쿠 클랙스 클랜(KKK) 전단지가 나돌아 소수계 주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리버사이드 주민들은 'KKK가 머물기 위해...
아이오와주에서 40대 남성이 자신의 주문을 잘못 이해한 편의점 직원의 실수 덕분에 100만 달러 복권 당첨의 행운을 안았다. 버스터는 총 5게임이 종이 한 장에 인쇄된 복권을...
DJ 소다는 "저는 그동안 미국 브랜드에서 선물 받은 이 바지를 입고 수개월 동안 미국 투어를 다니면서 아무런 문제 없이 비행기를 탔다"며 "비즈니스 1번 좌석에 앉아...
텍사스에서 두 살배기 친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여성이 무죄를 뒷받침할 결정적 증거가 뒤늦게 나와 사형집행 이틀 전 기사회생했다. 수사당국이 사건을 조작했다는 의혹은...
25일 로어노크 대학 홈페이지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정부는 아시아태평양계 역사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김 선생을 선정하고 김 선생이 공부했던 이 대학에 기념물을 설치했다.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