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김(사진)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부임 70여일 만에 미국으로 복귀했다. 7일 대한민국 외교부에 따르면 주한미대사관은 김 대사대리가 워싱턴DC로 복귀했다고 공식 통보했다. 지난해 10월 부임한 그는 도널드 트럼프...
경찰이 전국을 순회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에 마스크나 검은 천을 씌우는 방식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 성향 시민단체 대표 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한국 대기업 총수 일가 중 외국 국적자 비율이 3·4세대 들어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이 미국 국적으로, 이 중 일부는 실제 국내에서 경영에 참여 중이었다....
인천국제공항의 하루 이용객 수가 24만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4일 인천공항을 이용한 여객 수가 23만9530명으로 집계돼 개항 이후 일일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고...
1983년 어느 날, 술을 잘 마시지 않는 안성기가 불콰해진 얼굴로 배창호 감독을 찾았다. 초췌한 얼굴엔 고민의 흔적이 역력했다. 그는 "커피 광고 출연 제안을 받았는데 어떻게...
영화가 곧 삶이었던 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세상을 떠났다. 다섯살에 영화 ‘황혼열차’(1957)로 데뷔해 ‘고래사냥’(1984), ‘투캅스’ 시리즈, ‘태백산맥’(1994), ‘취화선’(2002) ‘실미도’(2003) 등 한국영화 대표작을 이끌어온 충무로의 큰...
원화값 약세가 1년 가까이 이어지면서 개인과 기업 자금이 은행권 달러 예금으로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은행 달러통장에 쌓인 자금만 약 98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전 세계 181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약 700만 명으로 집계되며, 2년 전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은 31일 발표한 '2025 재외동포현황'에서 전 세계 재외동포 수가 700만6천703명으로...
단백질은 늘고, 탄수화물은 줄고, 당류는 제한. 앞으로 새로 적용되는 '적절한' 영양소 섭취 기준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의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개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민...
한국 경제가 저성장·고물가란 복합 위기의 터널 앞에서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 1400원대 달러당 원화가치가 굳어지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독주가 만들어낸 성장 착시가 내수 침체의 그늘을 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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