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비자·여권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 모라 남다르(39·사진)를 임명했다. 남다르는 변호사이자 사업가 출신이다. 국무부는 지난 22일 남다르를 영사국 차관보로 임명했다. 해당 직책은 외국인의 미국 입국을...
팍팍해진 주머니 사정으로 올해 연말 기부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상승과 소득 정체,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기부 여력이 전반적으로 약화됐다는 분석이다. 공공문제연구센터 NORC...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한인 가족이 렌터카 반납 과정에서 직원을 가장한 사기꾼에게 속아 차량을 도난당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지난 24일 해리 리드...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 기능으로 미국에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조됐다. 28일 미국 NBC 방송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 보안관실은...
미국에서 다양한 이유로 전기요금이 빠르게 오르면서 선거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중요한 사회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2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는 평균 주택용 전기요금이 내년에...
샛노란 바탕에 파란색 글씨가 쓰인 손바닥 크기의 플라스틱 카드. 뉴욕시의 아이콘으로 통했던 지하철 승차권 '메트로카드'가 올해를 끝으로 퇴장한다. 28일 AP통신에 따르면 메트로카드는 지난 30여년간 뉴욕...
새해를 맞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내년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성조기 색의 크리스털 볼이 등장한다. 27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오는 31일 새해 전야에 타임스스퀘어에서는 빨강, 파랑,...
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2025 세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정책이 본격화하면서 한·일 자동차업계의 생산 구조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관세 부담을 피하기 위해 토요타, 혼다 등 일본 자동차...
1848년 12월 미국 남부 조지아주 메이컨에서 한 흑인 노예 부부가 목숨을 건 여행에 나선다. 노예제의 굴레를 벗어나 '자유'와 '존엄'을 찾기 위한 여정이었다. 부부의 이름은 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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