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온라인 사전 등록 신청일이 3월 4일로 확정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단행한 취업비자 프로그램 개혁에 따라 선발 방식...
지난달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위 참가자 알렉스 프레티(37)를 사살한 연방 요원들의 구체적인 신원이 드러났다. 미국의 탐사보도 매체 프로퍼블리카는 1일 입수한 정부 기록을 인용해, 당시 총격을...
한파 속에 태어난 송아지가 집 안에서 아기와 함께 잠을 자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CNN 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은 지난달 31일 켄터키주 마운트 스털링에서 있었던...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지며 위생 논란을 빚었던 중국의 절임배추 공장 대표가 2억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2일 베이징일보에 따르면 랴오닝성싱청시 시장감독관리국은...
미국의 한 백인 부부가 난임 클리닉 측의 과실로 흑인 아기를 출산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뉴욕포스트 등 외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 스코어와 스티븐 밀스 부부는...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 주장도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바닥에 누운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는 사진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동북부 지역에 31일 눈이 내리고, 강풍을 동반한 한파까지 겹쳐 일부 도로 교통이 막히고 곳곳에서 정전 피해를 입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귀넷...
31일 미 연방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두 번째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를 맞이했다.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강경 이민 단속 사망 사건이 정국의 뇌관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자튀김을 모여서 함께 먹는 '감튀 모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에서는 다양한 지역에서 운영 중인 '감튀 동아리', '감튀 모임'을 확인할...
조지아 학교 100여곳 일주일째 수업거부 동맹 피치트리 릿지 학생 시위에 주민들 경적 연대 교사들, "단속 두려워 교실마다 빈자리 많아"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이 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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