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종합서비스 업체인 마스터부동산(대표 김영자)은 지난 16일 둘루스에 위치한 홀리데이 인호텔에서 '주택 잘 팔고 잘 사는 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봄철 주택시장 성수기를 앞두고
미 전역의 주택 압류가 2월 들어 다시 증가세를 보였지만 조지아주는 이례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압류 건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데이터 제공업체인 '아톰'이 발표한 새로운...
조지아주로의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남쪽 도시인 콜럼버스 시가 원격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이주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저렴한 이주 프로그램을 컨설팅하는...
귀넷 카운티는 주민들의 주택 보수 공사를 위해 최고 2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택 소유주 재활(Rehabilitation)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주거 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귀넷 카운티가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 몰 재개발을 위해 대형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업체인 CBRE와 협력한다.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카운티 커미션 의장은 90에이커 규모의 귀넷...
미국에서 아시안의 주택소유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동남부 지역의 아시안 주택소유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NAR)가 지난 20일...
조지아주에서 주택 단지를 관리·감독하는 주택소유자협회(HOA)가 과도한 권한 남용으로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지만 HOA 관련 법안들이 모두 의회에 발이 묶여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주택 구매 여력이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하는 가운데 이동식 소형 주택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 12일 폭스비즈니스는 ▶높은 모기지 금리 ▶비싼 주택 가격 ▶주택...
속도냐, 차익이냐. 주택시장 성수기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주택 소유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주택 공급이 부족한 지금 부동산을 처분할지, 아니면 집값이 더 오르길 기다려 차익을 늘릴...
귀넷 카운티 북동부 지역에 재산세 없는 도시 '멀베리'(Mulberry)를 신설하는 내용의 법안이 상정 한 달만에 조지아주 상원에서 공화당 단독으로 통과돼 하원으로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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