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말기 환자가 호스피스에 가지 않고 집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는 '홈 호스피스 돌봄'(home hospice care)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홈 호스피스가...
대형 할인마트 체인 타깃(Target)이 조직적인 절도 범죄로 주요 도시 4곳, 9개 매장을 내달 21일부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미국 CNN 등에 따르면 타깃은 성명을 통해 “절도가 직원과...
한 연애 리얼리티 예능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70대 남성이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자극적 스캔들 위주의 기존 시즌과 달리 노년의 로맨스에 초점을 맞춘 이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 혐의 사건 담당 판사가 트럼프 측이 낸 판사 기피신청을 기각했다. 27일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 등의 보도에...
'15피트(약 4.5m) 거리에서 발사된 소총: 관통되지 않음' 방탄조끼에 적혀있을 법한 이 문구는 다름 아닌 어린이용 '방탄 가방'에 동봉된 안내문에 담긴 내용이다.
네브래스카주에서 임신 5개월이 지난 딸에게 임신중절(낙태)약을 사준 40대 엄마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23일 AP통신과 지역 일간 노퍽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네브래스카 매디슨 카운티 지방법원 마크...
지난해 9월 델라웨어 윌밍턴 소재 한인 운영 보석상에서 강도 폭행을 저지른 범인에 대해 배심원 재판이 ‘미결정 심리’ 즉 재판 무효로 결론나자 지역과 한인 사회에 공분이...
앞으로 높은 수요로 고액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유망 직업은 의료, 정보, 컴퓨터 관련 업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향후 10년간 여섯자리(연봉 10만달러 이상)...
구글 지도의 길 안내를 따라가던 운전자가 붕괴한 다리에서 추락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들이 구글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AP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플로리다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며 임종을 앞둔 환자 수천 명의 이야기를 들어준 한인 목사 준 박(Joon Park, 41)의 사연이 CNN 방송에 보도됐다. CNN은 "그는 환자들이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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