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하인스 워드’ 꿈꾼다” 뷰포드고 오대양 군, SEC 세번째 한인 풋볼 선수로
조지아주 뷰포드 고등학교의 매튜 오 군(18. 한국명 오대양)이 전국대학체육협회(NCAA) 미식축구 동남부 콘퍼런스(SEC)의 세번째 한인 풋볼 선수가 된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USC)은 2일 ...
조지아주 뷰포드 고등학교의 매튜 오 군(18. 한국명 오대양)이 전국대학체육협회(NCAA) 미식축구 동남부 콘퍼런스(SEC)의 세번째 한인 풋볼 선수가 된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USC)은 2일 ...
조지아주 뷰포드 고등학교가 고교풋볼리그 전국 최강자로 떠올랐다. 한인 유망주 매튜 오 군(18. 사진. 한국명 오대양)이 이 팀에서 롱 스내퍼(쿼터백·펀터에게 공을 ...
뷰포드 시가 조지아주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구로 평가됐다. 다양한 분야의 평가 사이트인 니치닷컴(Niche.com)은 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교육부의 정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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