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오피니언

[독자 시] 5월의 호수

호수는 어머니 같네 모든 삼라만상을 비추이고 자신은 감추네 모든 것을 품으며 자신은 비우네 모든 것을 다 주며 자신은 안 주네 ...

[독자 시] 5월

앙상하고 벌거벗은 나무들도 펑 트여 훤한 겨울 숲도 나뭇잎으로 덥히고 또 덥힌다 작은 손들이 제법 커지면서 나무도 가리고 하늘마저 가리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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