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현장 인근서 총격…최소 2명 사망·5명 부상
6일 버지니아주(州)에서 졸업식이 열린 고등학교 부근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최소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A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오후 리치먼드에 ...
6일 버지니아주(州)에서 졸업식이 열린 고등학교 부근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최소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A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오후 리치먼드에 ...
시카고 남부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14세 소년 1명이 숨지고 경찰관 3명을 포함해 7명이 부상했다. 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밤 8시30분께 ...
벅헤드에 사는 30대 여성이 우버 택시 안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고 애틀랜타시 경찰이 30일 밝혔다. 찰스 햄턴 주니어 부국장은 이날 오전 ...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달리는 버스 안에서 버스 기사와 승객이 정차 문제로 총격전을 벌이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CNN 방송과 지역방송 등에 ...
메모리얼 데이를 앞둔 주말 연휴 애틀랜타와 시카고, 뉴멕시코, 워싱턴DC 등 미국 곳곳에서 총격 사건이 이어졌다고 UPI통신 등이 28일 보도했다. 먼저 ...
총기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에는 3살 아이가 총을 쏴 엄마 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인디애나주 라피엣시 경찰에 ...
청소년 3명이 스쿨버스에 있던 중학생을 향해 총을 3발 발사했으나 불발되면서 해당 학생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WJLA 등 지역 ...
최근 총기 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텍사스주에서 12세 소년이 자신의 일행과 시비가 붙은 30대 햄버거 가게 종업원에게 총을 쏴 살해하는 일이 ...
뉴멕시코주 북서부 도시 파밍턴에서 15일 오전 10대 남성이 총격을 벌여 3명이 희생되고 경찰관 2명을 포함해 최소 6명이 다쳤다. 뉴멕시코주 파밍턴 ...
미국에서 겁 없는 10대들의 총기 범죄가 만연한 가운데 이번에는 20대 여성 경찰관이 희생자가 됐다. 시카고 경찰은 10일 시카고 경찰청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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