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가 10여발 쏴 죽인 미국인, 참전용사 돌보던 간호사였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
30대 여성 사망 17일 만에 또…주지사 "폭력적 연방 요원 즉시 철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의한 사망 사건이 ...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민간인 총격 사망 사건을 수사하려던 연방수사국(FBI) 요원이 상부의 압박 끝에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을 둘러싸고 연방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법원이 발부한 수색 영장 없이 행정 영장만으로 불법이민자의 가택 침입을 허용하는 지침을 실행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
미국 백악관이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반대 시위 도중 체포된 여성의 사진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들은 백악관이 22일 ...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판사 서명 없는 행정영장만으로도 주거지에 진입할 수 있다는 내부 지침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단속 기조 속에서 미네소타에서는 ...
교사들,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 촉구 귀넷 카운티의 그레이슨 고등학교 학생들이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무차별 이민자 단속에 항의하기 위해 수업 중 집단으로 ...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경 이민 단속을 둘러싼 과잉 집행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무장한 ICE 요원들이 귀화 시민권자의 자택에 강제 진입해 ...
LA카운티 곳곳에서 하루 동안 불법 체류자 단속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방 요원들이 불심검문은 물론 불법 체류자를 체포하기 위해 주택 지붕까지 ...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30대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미 전역에서 벌어졌다. 브라이언 오하라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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