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세금 신고로 신분 드러난다…연방 정부, 별도 표시 추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국세청(IRS) 정보를 활용해 불법체류자(불체자) 신원 식별 추진에 나섰다. 세금 신고 과정에서 이민 신분이 사실상 드러날 수 있도록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국세청(IRS) 정보를 활용해 불법체류자(불체자) 신원 식별 추진에 나섰다. 세금 신고 과정에서 이민 신분이 사실상 드러날 수 있도록 ...
연방 이민당국이 추방 유예 제도를 사실상 대폭 축소하면서 이민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특히 다카(DACA·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수혜자들을 포함해 추방 유예와 취업허가 ...
교통 단속→구금→추방으로 이어져 조지아 이민자들 ‘일상 자체가 위험’ 조지아주 서류 미비 이민자들에게는 운전 자체가 체포와 추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을 ...
연방 주택도시부(HUD)가 연방 주택 보조 프로그램 수혜 자격 요건을 바꾸는 규정 개정안을 공개했다. HUD는 연방 지원 주택의 모든 거주자에 대해 ...
이민세관단속국(ICE) 등 연방 요원들이 불법체류자 단속 과정에서 인종에 기반한 불심검문과 체포 작전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LA카운티 검사장도 카운티 공무원이 ...
국토안보부(DHS)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 단속 중 체포된 불법 이민자 일부의 인적사항을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8일 발표했다. ...
이민 당국이 체포된 불법체류자에게 비용 명목으로 수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고위험 이민 대상자의 스크리닝과 서류 검토 강화를 위해 ...
멕시코·과테말라 등 중남미 이민자 대부분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불법체류 이민자 수가 2023년 중반 기준 47만9000명에 달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2018년 이후 ...
조지아주 연방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의무 구금(Mandatory Detention)’ 정책에 제동을 걸었다. 이번 판결은 앞으로 조지아 전역의 구금 정책에 큰 영향을 ...
국토안보부(DHS)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법체류자(서류미비자) 52만7000명 이상을 추방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 들어 200만명이 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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