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케이드 사기’ 조지아 여성에 ‘징역 10년·540만불 배상’ 판결
조지아주 워너 로빈스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메디케이드를 이용, 540만달러를 사취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주 검찰과 수사 당국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
조지아주 워너 로빈스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메디케이드를 이용, 540만달러를 사취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주 검찰과 수사 당국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
애틀랜타의 한 사업주가 구글 리뷰를 악용한 금전 갈취 협박을 당한 뒤, 다른 업주들에게 같은 유형의 사기를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15일 지역방송 ...
경남 창원에서 네일샵을 운영하는 김모(53)씨는 지난해 12월 27일 A양(19)으로부터 사진 1장을 전송 받았다. 전날 네일 서비스를 받고 간 A양의 손가락 ...
"뉴욕총영사관입니다."(646-674-6000) 지난 1일, 뉴저지의 한 한인에게 걸려온 전화는 그렇게 시작됐다. 그 한 통의 전화는 결국 7만 달러 피해로 이어졌다. 피해자의 ...
대형 은행의 투자 부서에서 근무하는 한인이 대규모 주가 조작 사건의 주범 혐의를 받고 있다. 연방 검찰 뉴저지주 지검은 19일 김균호(32·Gyunho ...
‘채무 탕감’(debt relief)을 약속하며 소비자들에게 접근해 사기 행각을 일삼는 가짜 빚 탕감 업체들이 급증하고 있다. 지역방송 WSB-TV 채널2 보도에 따르면 ...
중국에서 13만여명을 상대로 폰지(다단계) 사기 행각을 벌여 뜯어낸 돈을 영국에서 세탁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로이터통신 등에 ...
온라인 부동산 중개 플랫폼이 대중화되면서 에이전트를 사칭해 예비 세입자의 돈을 가로채는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사기범들은 실제 부동산 에이전트의 이름, ...
조지아주 라즈웰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비트코인 사기 범죄에 속아 10만 달러 이상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라즈웰 경찰 발표에 따르면 ...
조지아주 운전면허국(DDS)이 사기성 문자 메시지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문자 메시지는 수신자가 벌금을 내야 한다거나 교통 위반 건을 해결해야 한다고 협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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