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미 테네시한인회연합회 회장이 지난 23일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축구팀 내슈빌 SC가 선정한 ‘히어로 오브 더 매치’에 뽑혔다.
이날 뉴욕시티 FC와의 경기 중 하프타임 행사에서 백 연합회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공로를 인정받아 ‘히어로 오브 더 매치’ 타이틀을 받았다.
백 회장은 클락스빌 한인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간사 등을 역임하며 한인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한국기업 어드바이저로서 한인사회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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