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슈빌 한인회(회장 신희경)가 3·1절 기념 어린이·청소년 온라인 그림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인회는 3·1절을 맞이해 내쉬빌 한인회는 다음달 9일까지 대한민국의 전통, 문화, 역사 등에 관한 모든 것을 주제로 그림을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내슈빌을 비롯한 미주의 한인 자녀(3세에서 12학년 사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는 내슈빌 한인회에 그림 제목과, 신청자 이름과 나이, 주소, 사진을 보내면 된다.
참가자들의 모든 작품은 테네시 한인네트워크 웹사이트(https://tnkn.fun)에 전시되고 수상자는 상금과 함께 한인회 영문수상 확인서를 수여받는다.
수상 발표는 4월에서 5월 사이 발표된다. 심사는 나이대별로 그룹을 나누고 각 그룹당 투표를 진행 최종 가장 많은 표 순으로 내쉬빌 한인 커뮤니티 대화방 참여자와 내쉬빌 한인회 임원단이 심사를 하게 된다.
한편, 내슈빌 한인회는 이번 행사와 관련해 후원을 받고 있다. 후원하는 이에게는 한인회 웹사이트 1년 광고와 그림 아래광고 및 한줄광고를 제공한다.
▶응모=text4soul@gmail.com, 문의=615-210-7355
박재우 기자

![17일 테네시주 로더데일 카운티 공장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에 맥 호터 주정부 부지사, 게인스 모리스 로더데일 카운티 시장, 박도봉 알루코 회장 등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었다. [알루코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알루코-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