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조지아 북부와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수만여 가구의 정전 사태를 빚은 초강력 폭풍으로 마리에타 북쪽 칼훈에 있는 한 체육관의 외벽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Fox5뉴스, 11 Alive 등 지역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경, 칼훈 초등학교 인근 401 Curtis Parkway에 있는 파이어하우스 짐 외벽이 붕괴되어 경찰이 출동했다.
당시 짐 내부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벽이 바깥쪽으로 무너지면서 실내로 파편이 들어가지 않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칼훈 경찰이 공개한 현장 사진에는 체육관 건물 벽이 완전히 파괴되고 콘크리트 블록과 잔해가 어지럽게 흩어져있는 모습이 보인다.
photo credit calhoun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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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로키 카운티에서는 주유소 지붕이 무너져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사진 크레딧 체로키 카운티 셰리프국
애틀랜타중앙 디지털 에디터 최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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